[늑대와여우컴퓨터]늑대와여우컴퓨터 서비스센터 방문기

별별 강의/늑대와여우컴퓨터 관련





본 포스팅은 늑대와여우컴퓨터의 요청등은 일절 없었으며, 필자의 개인 여행일지 정도로 보셨으면 합니다.


6~7월경에, 태블릿 용량64기가짜리 택배로 패널수리건으로 A/S신청을 했었는데..

8월경에 돌아와보니 32기가짜리로 변해있어서.. 2015년 10월 25일경 용산의 전자랜드 주변에 있는 늑대와여우컴퓨터 서비스센터를 다녀왔습니다.


보통 늑대와여우컴퓨터가 타 블로그들 보니 서비스 불친절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택배가 늦게온다, 화를 낸다등의.


그런데 동종업계 종사자로써, 이 환경은 솔직히 배려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늑대와여우컴퓨터 고객센터는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대동빌딩 5층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건물도 아담하고, 여기가 서비스 센터라니 믿을 수 없어! 정도의 생각으로 계단을 올라섰습니다.

건물도 낡고, 처음에는 당구장으로 쓰였던 장소였던듯싶은데.. 그리 썩 나쁘지 않았습니다.


주의하실점이.. 대동빌딩안에 늑대와여우컴퓨터가 3곳이나 있는데, 3층은 늑대와여우컴퓨터 본사 관련된곳이었고, 5층은 A/S센터, 7층은 연구목적으로 사용하는듯 싶었습니다.


(역시 21세기는 공돌이들의 세상이야 -씨익-)


서비스센터를 들어가보니, 칸막이가 쳐진 책상 4대가 눈에 띄었습니다.

책상 중 1곳을 제외한 3개의 책상에서 직원분들이 태블릿수리를 하고 계셨습니다.

(본 이미지에서는 다 자리를 뜨셨을때 찍었습니다.)


보통 늑대와여우컴퓨터에서는, PC수리나 늑대와여우컴퓨터 자사 노트북수리보다, 태블릿 수리가 많았던걸로 생각하며,

업무에 사용하시는 노트북이 늑대와여우컴퓨터 자사에서 만든 노트북이었습니다.

(실은 저도 써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공간 한켠에는, 늑대와여우컴퓨터에서 만든 태블릿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온라인에는 없는 기종과, 예쁜 디자인으로 눈에 띄는 태블릿도 존재했습니다.

그래도 죄다 듀얼태블릿이었네요. 늑대와여우컴퓨터는 일반 단일OS 태블릿보다 듀얼태블릿을 선호하는듯 싶기도..

그래도 저는 그 점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거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허헠.. 늑대와여우컴퓨터 태블릿은 저사양이면 안드로이드로 활용하는게 좋다는..




그래도, 32기가짜리에서 64기가짜리로 다시 바뀌니, 용량 걱정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MC만 아니었어도 SSD였다면 직접 교체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메인보드를 기사님께서 교체해주셨는데, 교체한 후 이전에 사용하던 메인보드는 눈앞에서 폐기해버리셨습니다.

늑대와여우 컴퓨터는 리퍼서비스를 운영하고있어서, 새 제품 이외에 수리할 시 사용하던 제품이 정상제품처럼 수리된 후 입고되는 그런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이 밝게 행동하긴 하지만, 많이 지쳐보이기도 하였고, 아무래도 하루종일 쉬지 않고 일만 하시다보니 겉으로는 안보이지만 제 눈에선 힘들어보였습니다.

제 눈앞에 이익을 중시하기 보다, 임직원들 생각 하셔서 문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서비스 평점을 주자면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상담원도 적고, 사무실이 박스더미라 작업공간이 작아보이기도 했지만서도.


이상 한빛가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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